[식품첨가물] 치자황색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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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용도 : 착색료
이 품목은 치자나무(Gardenia augusta Merrill 또는 Gardenia jasminoides Ellis)의 과실을 물 또는 에탄올로 추출 또는 가수분해를 거쳐 얻어진 색소로서 크로신(crocin) 및 크로세틴(crocetin)을 주성분으로 하는 것이다. 다만, 색가조정, 품질보존 등을 위하여 희석제, 안정제 및 용제 등을 첨가할 수 있다.
이 품목은 황~등황적색의 액체, 덩어리, 분말 또는 페이스트상의 물질로서 약간의 특이한 냄새가 있다.
외관: 황∼적갈색의 분말 또는 약체로 약간 특유의 냄새가 있다. 수용액은 선명한 황색을 나타낸다.
용해도: 물, 함수에탄올에 약간 녹기 쉽고 유지류에는 거의 녹지 않는다.
안정성: 알카리성에서는 빛, 열 모두 안정하나, 산성에서는 빛, 열 모두 불안정하다. L-아스코르빈산 등의 산화방지제를 병용하면 산성에서의 안정성이 개선된다. 단백질에 대한 염착성은 비교적 양호하다.
특성: 공기산화에 따라 색가가 저하되기에 L-아스코르빈산과 인산염 등을 배합한 제제가 있다. 에탄올, 액당, 프로필렌글리콜을 사용한 액체제제도 있다. 효소(β-글로코시다제)에 의해 녹변하는 iridoid 배당체를 제거한 정제품도 있다.
구미에서는 같은 색소성분인 saffron이 예부터 사용되고 있다.
- 출처 : 식약처 식품안전정보포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