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카겔의 안정성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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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습기제거제로 사용되는 실리카겔 성분은 SiO2 로서 보통 우리가 흔히 보는 모래와 거의 같은 성분입니다. 실리카겔의 특성은 실리카겔의 표면에는 무수히 작은 구멍들이 뚫려 있는데 이 구멍을 통해서 물을 흡수하고 머금고 있을 수 있기에 습기제거제로 사용됩니다. 실리카겔이라면 소량 먹는다고 해서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냥 모래 조금 먹었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입니다. 실리카겔 성분 자체의 독성은 전혀 없는 무해한 제품입니다.
그러나 어린이들이 혹시 삼키면 소화시킬 수 없을 뿐 아니라 기도로 들어가면 위험하므로
주의하라는 경고문이 있을 것 입니다.
실리카겔 성분은 (Silicon Dioxide)는 식약청에서 지정한 식품첨가물로도 사용되고 있으며 일일 섭취제한량(ADI)도 지정되어 있지 않고 대사(etabolism)시 “소화관에서의 흡수는 얼마되지 않고, 대부분이 배설됨” 이라 명시되어 있습니다.
즉, 실리카겔은 유해물질이 없는 무해한 제품으로 만약 섭취하였다 하더라도 인체에 영향을 주지 않는 무해한 제품입니다.
◈ 실리카겔 섭취 시 대처방안
실리카겔을 섭취하셨을 경우라도 당황하여 억지로 구토를 유발하시지 말아주시고 충분한 물을 섭취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실리카겔의 성분자체는 유해물질이 없으며 몸에 흡수되지 않고 배출되는 성분이므로 전혀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